조선식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국제사회계의 반향)
  국제사회계가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워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서 복무하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부러움을 금치 못하며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국제일보》는 이렇게 서술하였습니다.
  《조선은 세금이 없는 나라이다.조선인민은 세금이라는 말자체를 모르고있다.  믿기 어려운 사실은 이뿐이 아니다.  국가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해주고있으며 인민들에게 살림집을 무상으로 제공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활동은 철두철미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편집하였습니다.
  《조선의 정책들은 한정된 분야가 아니라 전국가적범위에서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는 전반적이면서도 완전한것이다.
  또한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시종일관하게 실시되는 정책들이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계통적으로 끊임없이 향상시켜나가는 정책들이다.
  수십년간 지속되는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계속 실시되고있다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조선식사회주의가 필승불패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