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여난 솜씨를 가진 소녀
(대성구역 려명소학교 신려정)



  놀라운 진흙빚기재간을 가지고있는 대성구역 려명소학교 신려정학생입니다.
  5살의 어린나이에 방금 피여난듯 생신한 느낌을 주는 꽃잎이며 꽃술까지 생동하게 형상하여 사람들을 깜짝 놀래운 신려정어린이는 려명유치원 교양원들의 세심한 지도밑에 재능의 키를 한껏 자래웠습니다.





  지난해에 진행된 제12차 뛰여난 재능을 가진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경연에 참가하여 특등의 영예를 지닌 자랑을 안고있는 신려정학생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자기가 창작한 진흙공작작품집《재간둥이 나의 꿈》을 삼가 올려 기쁨을 드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