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랑의 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심금을 울려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은파군 대청리인민들이 자연재해를 이겨내도록 크나큰 사랑을 거듭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피해지역만이 아닌 은파군안의 모든 세대들에도 희귀한 물고기를 보내주시였습니다.





  큰물피해를 입은 대청리만이 아닌 은파군안의 모든 세대들이 받아안은 사랑의 물고기.
  그 은정에 목메여 은파군인민들이 터친 격정의 목소리.
  《바다먼 산촌의 고장이여서 희귀한 물고기를 보면 누구나 부러워할세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토록 마음쓰시였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그토록 좋아하던 물고기였지만 선뜻 수저를 들수 없었습니다.
  인민의 소박한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은 정말 세상에 없습니다.》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진정 그이의 따뜻한 품은 인민이 영원히 안겨사는 위대한 사랑의 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