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조국의 품이 있었기에
(모란봉구역 개선동 제10인민반 임진숙)



  자본주의 일본땅에서 살다가 우리 공화국의 품에 안겨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 임진숙녀성입니다.
  1960년 부모를 따라 조국의 품에 안긴 그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김형직사범대학에서 교편을 잡았습니다.
  그는 교수사업을 하는 바쁜 속에서도 과학도서집필에 정력을 쏟아부어《화학발견이야기》, 《발명발견의 력사》, 《현대과학통속백과》를 비롯한 많은 도서를 집필하였습니다.

   

  나라에서는 교육사업에 자신의 깨끗한 량심을 바친 그를 박사로 내세워주었으며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었습니다.
  비록 교단을 떠나 인생의 황혼기에 들어섰지만 그는 내세워주고 품어준 그 사랑에 보답할 일념안고 나라의 과학발전에 이바지할 도서집필에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