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확작업반장
(남포시 온천군 금성협동농장 작업반장 림철남)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농사를 잘 지어 지난해 다수확작업반의 영예를 떨친 남포시 온천군 금성협동농장 작업반장 림철남동무입니다.
  그는 자신부터가 선진영농과학기술을 남먼저 습득하는 한편 농장원들이 과학적인 영농방법에 철저히 의거하여 농사를 짓도록 이끌었습니다.
  또한 창조적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새형의 농기계들을 창안제작하여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이룩하는데 적지않게 기여하였습니다.



  나라에서는 농사에 성실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친 그의 소행을 귀중히 여겨 국가적인 대회에도 불러주었으며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도 안겨주었습니다.



  오늘도 그는 올해농사에서도 대풍을 안아오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