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의 유래도 가르쳐주시며
  올해 10월 1일은 민속명절인 추석입니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전통적인 민속명절인 추석의 유래와 그와 관련한 우리 인민의 풍습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추석은 우리 인민들이 옛날부터 쇠는 명절이라고, 지난날 우리 인민은 년중 설명절과 추석을 큰 명절로 즐겁게 쇠군 하였다고, 기록에 의하면 우리 선조들은 세나라시기에 이미 8월추석을 큰 명절로 쇠였으니 추석의 유래는 세나라초기나 그 이전시기부터였을것이라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옛날에는 추석을 가위라 하였는데 이날을 앞두고 녀인들이 길쌈경기를 하여오다가 8월 보름날에 승부를 가른 다음 음식을 차려놓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놀았다고, 추석날에는 햇곡식으로 밥과 송편, 찰떡과 같은 음식을 만들어가지고 조상의 무덤을 찾아보았으며 활쏘기, 씨름과 같은 민속놀이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고 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속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계속 이어지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추석명절이 오면 누구나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몸바친 혁명선렬들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면서 명절의 하루를 보다 의의있게 쇠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