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높은 청춘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랑스러운 청춘대기념비로 솟아오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습니다.



  쩌렁쩌렁하신 음성으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번쩍거리는 도시의 번화가가 아니라 인적도 없는 심심산골에 솔선 달려와 당의 뜻을 꽃피우며 거기에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청년들, 스스로 《백두청춘대학》이라는 과정안을 만들고 매일, 매 시각 량심의 점수를 매기면서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해나가는 그런 훌륭한 청년들은 없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청년돌격대원들의 자랑스러운 투쟁모습을 보면서 눈물겹도록 동무들이 고마웠고 동무들모두를 저하늘이 들리도록 두팔들어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우리 원수님.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 오늘도 우리 청년들은 값높은 청춘의 삶을 꽃피워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