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위력 - 일심단결
  어느해 10월 8일이였습니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반세기가 되여온다고 감회깊이 이야기하시면서 일심단결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시면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싸워나갈 때 우리에게 점령하지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늘 말하는것이지만 우리 인민은 참 좋은 인민이라고, 우리 군대도 좋고 로동계급도 좋다고, 자신께서는 지금 인민의 덕을 보고있다고 긍지에 넘쳐 교시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우리는 언제나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견결히 고수하고 그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이 불패의 무기를 더욱 강화해나가는 길에 우리 당의 백승의 위력이 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에 끝없는 격랑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