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하시며


  며칠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폭우와 강풍피해를 복구하여 새로 일떠세운 황해북도 금천군 강북리를 찾아주시였습니다.
  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을 련상시키며 사회주의향기를 내뿜는 사회주의농촌본보기마을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 지방건설방침이 우리 군인들의 애국적헌신과 투쟁에 의하여 또 하나 가장 정확히 집행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폭우와 강풍피해를 입었던 이곳 강북리를 새로 일떠세웠는데 주민들, 농장원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물어보시고나서 그들이 좋아한다니 정말 기쁘다고, 그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하루빨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행복의 별천지를 안겨주고싶으시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우리 인민에게는 더욱더 억세여지는 신념이 있습니다. 우리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