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자궁전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훌륭히 일떠선 합숙을 바라보시며 정말 멋있다고, 먼지만 날리던 곳이 천지개벽되였다고 하시면서 짧은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이 일떠섰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로동자합숙이 일떠서던 나날을 격정속에 돌이켜보던 공장일군이 경애하는 원수님께 공장종업원들이 합숙을 로동자들의 궁전,로동자들의 호텔이라고 부른다고,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올리였습니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에게 질좋은 옷감을 안겨주시기 위해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생각하며 더 많은 천을 생산하면 된다고 따뜻이 이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공장로동계급에게 부어주신 사랑과 정은 그들의 가슴가슴을 보답의 일념으로 불타게 하였고 날에날마다 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