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멸기에 대한 이야기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1현관 1층복도에 들어서시였을 때였습니다.



  꺼져있던 복도의 조명등이 켜졌습니다.
  일군들은 누가 때맞추어 불을 켰다고 생각하며 살펴보았지만 불을 켠 사람도 스위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때 한 일군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두달전에 건설중인 살림집을 돌아보시면서 복도에 설치하는 조명등은 자동조명등을 달아주어 사람들이 지나갈 때에만 켜지고 인차 꺼지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신대로 점멸기를 설치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하면 전기도 절약되고 사람들에게도 편리할것이라고, 살림집이나 기관의 복도들에 점멸기를 설치하는것을 장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가슴에 새겨주었습니다. 한W의 전기도 나라의 귀중한 재부로 여기고 절약하는 마음이 참된 애국의 마음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