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뿌리가 되라


  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 같고 금방석을 마련해준것 같은 심정이라고,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눈앞에 선히 그려진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의 실력이자 학생의 실력이라고, 자신께서 계속 말하는것이지만 뿌리가 든든해야 충실한 열매가 달릴수 있다고 하시면서 교원들은 충실한 열매가 달리게 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우리 교육자들의 심장마다에 조국의 미래의 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게 하는 지침으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