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품에서 영생하는 삶
(김일성훈장수훈자 인민과학자 원사 도상록)
  1903년 10월 함흥에서 출생한 도상록선생은 남달리 향학열이 높아 이역땅에서 고학으로 대학을 다니면서도 학업에서 특출한 성적을 거두군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교편을 잡고있던 도상록선생은 나라의 물리학발전에 이바지하고싶은 희망을 안고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품을 찾아왔습니다.
  공화국에서 선생은 김일성종합대학창립 첫날부터 한생을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바쳤습니다.
  선생은 김일성종합대학 물리수학부(당시) 초대학부장, 연구원(당시) 원장 등 으로 사업하면서 우리 나라 물리학부문의 첫 원사로 되였으며 나라의 리론핵물리학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를 여러차례 만나주시고 교육과학사업에서 성과를 거두도록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 사랑, 그 믿음을 안고 도상록선생은 교수사업과 과학연구활동에 전심하여《핵구조론》, 《량자력학》, 《원자로물리》 등 수십종의 도서들을 집필하였고 1990년 2월 생을 마칠 때까지  수많은 물리학자들을 양성하였습니다.


 
  도상록선생은 김일성훈장과 국기훈장제1급, 로력훈장을 비롯한 수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으며 애국렬사릉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