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품에서 영생하는 삶
(박세영선생)
  위대한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밑에 《애국가》를 창작한 박세영선생은  1946년 6월 38゜선을 넘어 꿈속에서도 그리던 공화국의 품, 김일성장군님의 따사로운 품에 안기게 되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사선을 넘어온 시인을 몸소 만나주시고 남조선에 조성된 정세며 가정형편에 대해 알아보시면서 해방된 우리 나라에 민족문화를 빨리 건설하여야 한다고, 작가, 예술인들에 대한 당의 기대는 매우 크다는 믿음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후에는 일군들을 보내시여 남쪽에 두고왔던 그의 가족을 평양으로 데려오도록 하시고 서재가 있는 여러칸의 살림방이 달린 주택과 식량을 마련해주시여 그가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하도록 하시였습니다.
  어버이수령님의 인품과 덕망에 끝없이 매혹된 박세영선생은 북받치는 격정을 서정시《해볕에서 살리라》에 담았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높이 평가해주신 가사《빛나는 조국》,《승리의 5월》과 서정시《숲속의 사수임명식》, 동요《보고싶은 원수님》을 비롯하여 년대와 년대를 이어가며 선생이 창작한 작품들은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았고 오늘까지도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박세영선생이 80고령에도 붓을 놓지않고 시초《광복거리에서 부르는 노래》를 비롯하여 많은 작품들을 창작할수 있었던것은 애국열로 불타는 그의 삶이 끝없이 빛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 영원한 청춘을 안겨주신 위대한 사랑의 품이 있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