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조선
(세계출판보도계의 반향)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자주를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을 널리 소개하고있습니다.



  로씨야신문 《쮸멘스까야 쁘라우다》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습니다.
 《공화국의 력사는 끊임없는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나날이였다.
  3년간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과 수십년간 단 하루도 중단된적 없는 전쟁위협,련이은 자연재해,그로 인한 극심한 경제적난관 등 넘기 어려운 시련들이 앞을 가로막았으나 조선은 결코 자기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습니다.
 《조선은 <자존심이 매우 강한 나라>로 공인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그 어떤 대국이나 외부세력에게 추종하거나 굴종하지 않고 자기 할 소리를 다하고있으며 국가건설과 활동을 자주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그렇습니다.
  세계출판보도계가 찬양하듯이 우리 공화국은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