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수송전사들처럼
(철도운수부문)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피해복구용자재수송에서 성과를 확대하고있습니다.



  철도성에서는 련관부문,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를 밀접히 하면서 수송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는 한편 일군들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해당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고있습니다.



  수송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렬차들의 류동상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집중수송렬차들을 기동성있게 편성하고 배차조직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습니다.
  수송실적이자 피해복구속도라는 자각을 안고 이들은 오늘도 두줄기 궤도우에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