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숲의 주인
(평안남도 순천시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문명열)

 

  나라의 산림을 지켜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평안남도 순천시 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문명열동지입니다.
  군사복무를 마치고 산림감독원으로 사회생활의 첫자욱을 찍은 때로부터 30여년세월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백정보의 산림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었습니다.
  이 나날 그는 자체로 수십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여 담당한 구역의 산림을 더욱 푸르게 하였습니다.
  인적드문 산골에서 수십년간 산림을 지켜가고있는 그를 나라에서는 지방주권기관의 대의원, 공훈산림공으로 내세워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