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모습
 피해지역 농장원들과 한마음, 한뜻이 되여 영농작업과 살림집보수를 성심성의로 도와주고있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다.

  이른새벽부터 밤늦도록 피해복구전투를 벌리는속에서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가지고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친혈육의 심정으로 생활형편도 알아보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는 일군들.




 농장원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며 고락을 함께 나누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의 모습에서 인민은 보고있다.


  기쁠때도 힘겨울때도 먼저 찾는 어머니, 이 땅의 천만자식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