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역에 몸소 나가시여
  며칠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틀간에 걸쳐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였습니다.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많은 살림집들과 농경지가 큰물로 침수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피해현장에 나가시여 실태를 직접 료해하시면서 피해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은파군주민들을 사전에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켜 인명피해가 없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정말 다행이라고 하시면서 군급지도적기관들에서 집을 잃은 주민들을 안정시키고 위로해주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이와 함께 피해지역인민들을 위해 국무위원장 예비량곡을 해제하여 세대별로 공급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몸소 하시고 침구류와 생활용품, 의약품을 비롯한 필수물자들을 시급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시였습니다.
  또한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농장마을 800세대를 본보기로 새로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건설력량의 편성과 자재보장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고 공사를 빠른 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낼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피해지역인민들을 하루빨리 안착시키기 위하여 전략예비분물자까지 해제하여 보장할데 대한 크나큰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인민을 위하시는 하늘같은 그 사랑에 받들려 지금 온 나라의 마음은 피해지역으로 뜨겁게 흐르고있으며 새 전설의 화폭을 펼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