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품에서 영생하는 삶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 인민배우 박섭)
  1925년 겨울 서울에서 태여난 박섭선생은 배우로서의 재능을 꽃피우고싶었지만 도저히 실현할수 없어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품을 찾아 북행길을 택하였습니다.
  1964년 꿈결에도 경모하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몸가까이에서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그는 영화무대에 내세워주고 다심한 정으로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영화창조사업에 열정을 다 바쳤습니다.


 
  그는 조선예술영화촬영소 배우로 사업하면서 《교육자의 모습》을 비롯한 수십편의 영화에 출연하여 역인물들을 진실하게 형상하였고 다부작예술영화 《이름없는 영웅들》을 비롯한 영화들에서 설화를 잘 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가 명배우가 될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그의 건강을 늘 관심해주시였으며 사망하였을 때에는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화환도 보내주시고 로력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꽃피운 박섭선생은 오늘도 우리 인민들속에 화술계의 재사로 불리우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