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닭공장에 새겨진 사랑의 자욱
 

  지난 7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광천닭공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소뿔도 휘여든다는 삼복철의 무더위속에서 몸소 건설장을 찾아주신 그이를 뵈옵게 된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광천닭공장은 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한 고기와 알을 년간 수천t, 수천만개나 생산하게 되는 현대적인 닭공장입니다.
  몸소 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몸소 현지에까지 나오시여 건설진행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가금부문의 본보기로 건설되고있는 광천닭공장은 설비는 물론 건축물도 표준으로 되여야 한다고, 공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질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당에서 광천닭공장에 현대화, 자동화, 집약화수준이 월등한 가장 선진적인 가금설비들을 일식으로 보내주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설비들을 차리는데 맞게 건축공사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습니다.
  이 닭공장건설은 우리 당이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많은 품을 들여 준비해온 사업이며 당에서 그토록 마음쓰는 인민들의 식생활문제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는 공장으로 크게 기대하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이날 광천닭공장에 사료를 보장하는 농장들도 농촌문화의 본보기단위로 잘 꾸리는 사업을 병행하여 립체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축산부문 과학자, 기술자들로 종업원대렬을 잘 꾸리며 선진적인 설비들을 원만히 다룰수 있는 기술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도 미리부터 예견성있게 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찌는듯 한 무더위속에서도 몸소 건설장에까지 찾아오시여 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요한 모든 대책들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광천닭공장은 멀지 않아 훌륭히 일떠서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