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들을 혁명의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은 지금도 우리 공화국의 전체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습니다.
  전화의 용사들이 결전의 수많은 낮과 밤들에 그리도 소중히 그려본것은 삼천리강토우에 펼쳐질 아름다운 인민의 락원이였을것이라고, 우리 당은 선렬들이 바라던 강국의 꿈과 리상을 반드시 실현하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기 위해 용기백배하여 투쟁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전쟁로병들을 귀중한 스승으로, 혁명의 보배로 내세워주시며 전승세대의 공적과 투쟁정신을 더욱 빛내여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리여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전쟁로병들을 혁명의 원로로 내세워주시고 그들모두가 로당익장하여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주고계십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전승세대의 위훈을 길이 전하는 교양거점으로 훌륭히 꾸리도록 하시고 해마다 전승절을 승리자의 뜻깊은 명절로 성대하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였으며 로병대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도 하여주시고 그들에게 대를 두고 전해갈 은정을 베풀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하기에 우리 원수님 전국로병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운 자랑스러운 전승세대인 동지들을 언제나 보고싶고 동지들의 영웅적인 삶을 긍지높이 내세우고 자랑하고싶은것이 우리 당의 마음이라고 하시며 전쟁로병들을 훌륭한 혁명가, 누구나가 다 영원토록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높이 내세워주신것 아니겠습니까.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이 있어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긍지높은 삶을 빛내여가고있는것입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굳건히 지키며 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