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박사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 연구사 박현태)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해나가는 공화국북반부에는 20대, 30대의 쟁쟁한 박사가 많습니다.
  그들중에는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 연구사 박현태선생도 있습니다.
  그는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실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를 이룩한것으로 하여 지난 4월 박사의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릴적부터 그는 새것에 민감하고 탐구심이 강하여 학습에서 첫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는 그를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으로 불러주었습니다.
  돈 한푼 내지 않고 오히려 장학금까지 받으며 희망과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친 그의 대학시절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과 고마움을 다시금 절감한 나날이였습니다.
 하기에 그는 나무모생산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두뇌전, 탐구전의 낮과 밤을 이어갔습니다.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고 박사의 학위를 수여받았던것입니다.
  김일성종합대학 화학부 연구사 박현태선생은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가 아니라면  평범한 사무원의 자식인 제가 어떻게 이렇게 20대박사로까지 성장할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 긍지와 자랑을 가슴에 안고 높은 과학연구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결정을 관철하는데 자신의 적은 힘이나마 다 바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