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청년들이 정말 부럽다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외국인들의 반향)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찬 력사를 창조하고있는 우리 청년들에 대한 외국인들의 찬탄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습니다.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스위스공산주의청년대표단 성원들은 자기들의 소감을 이렇게 토로하였습니다.
  단장 싸무엘 이엠보는 《사적관을 돌아보면서 조선청년들이 나라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추동력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었다.  조선청년들의 조직력과 단결력은 정말 대단하다.
  이러한 힘을 가지고있기에 그들이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면서 조선에서는 청년들이 그 어디에서나 활력에 넘쳐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면서 청춘을 빛내이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단원 까바디니 밀로는 《조선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핵심적역할을 하고있다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 그들과 함께 평화롭고 부흥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것이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 안드레이 쁠라또노브는 《불굴의 정신으로 세기와 년대를 빛내여온 조선청년들의 투쟁기풍은 참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선청년들이 정말 부럽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대표단 단장 무함마드 에자트 아라비 카트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습니다.
 《조선에서는 청년들을 진주보석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들의 사랑의 력사가 계속 흐르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발전로정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고있다.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청년대군이 있기에 조선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