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그림책에 깃든 뜨거운 사랑
  주체73(1984)년 3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인민대학습당 도서전시회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어느 한 전시대에 이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화그림책 한권을 드시고 동화그림책은 어린이들에 대한 정서교양을 하는데 좋다고 하시면서 지금 어린이들이 볼수 있는 출판물이 얼마 없다고, 어린이들은 자랄 때 부모들에게 옛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는데 옛이야기 하나 해주지 못하다보니 가정교육이 잘되지 않고있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아동도서출판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후 아동도서출판사업에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수많은 책들이 훌륭히 편집발행되여 생활의 길동무, 말없는 스승으로서 그들의 교육교양에 이바지하게 되였습니다.
  하지만 부모들도 아이들도 다는 모르고있었습니다. 아동도서 한권한권에 어떤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