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욱


  주체104(2015)년 1월 1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였습니다.
  원아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새 집을 안겨주시고도 주신 사랑이 적으신듯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몸소 찾아주신 우리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를 하면서 온 나라의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더 밝은 미래가 있기를 축복해주고보니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이 더욱 보고싶었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에게 이런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설을 함께 쇠니 얼마나 좋은가고, 힘들어도 보람있는 길을 걸어왔다는 자부심이 생긴다고, 이애들의 모습을 보니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에 대하여 더 굳게 확신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새해를 맞으시며 새기신 우리 원수님의 첫 자욱,
  정녕 그것은 원아들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키워 내세워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의 자욱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