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오신 그 심정으로
  주체101(2012)년 11월 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돌아보시였습니다.



  2층에 꾸린 식사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기에서는 면회자들이 환자들과 함께 식사할수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원래 병원들에는 면회자들이 환자들과 함께 식사할수 있는 장소가 갖추어져있어야 한다고 다정히 일깨워주시였습니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소장 리청원선생은 말합니다.
  《사실 병원에 면회갈 때에는 치료에 좋으면서도 평소에 환자가 좋아하던 음식을 마련해가지고 가서 권하고싶은것이 사람들의 마음이 아닙니까.
  그때 우리 연구소를 많은 일군들이 다녀갔지만 누구도 식사장소에 대해서까지는 미처 생각지 못했댔습니다. 그런데 우리 원수님께서는 환자를 찾아 면회오신 그 심정으로 면회홀의 부족점을 순간에 포착하시고 일깨워주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의 면회홀에는 식사하는 장소가 꾸려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