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숙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이 끝없이 와닿고있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를 찾으면 사람들은 《군당숙소》에 대한 이야기부터 듣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새집이 마련될 때까지 큰물피해를 입고 보금자리를 잃은 대청리인민들을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에도 들여 숙식을 보장하도록 취해주신 조치에 의해 군당위원회 사무실들이 그들을 위한 숙소로 되였던것입니다.
  이런 현실이 그 언제 있어보았습니까?
  누구를 만나도 우리 원수님 보내주신 흰쌀과 식료품, 의약품을 한없는 격정속에 받아안고 난생처음 희귀한 물고기까지 맛본 꿈만 같은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는 하늘같은 그 은정에 목메여 흐느낍니다.
  우리 원수님이 아니시라면, 우리 당이 아니라면 그 누가 평범한 인민을 그처럼 뜨겁게 보살피겠습니까.

 




  《군당숙소》, 사전에도 없고 력사에도 없던 말입니다.
  바로 이 말속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위대한 우리 당의 모습, 우리 조국의 모습이 응축되여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