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박솔초소에 새기신 자욱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력사가 알지 못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의 새로운 길을 밝히시였으며 총대를 앞세우고 총대의 위력으로 승리의 력사를 창조시였습니다.
  주체84(1995)년 1월 1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였습니다.
  자주적존엄을 지키느냐 아니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엄혹한 시련의 시기 우리 장군님께서 다박솔초소를 찾으시였다는 소식에 온 세계가 끓어번졌습니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받들 의지로 충만된 김정일령도자의 군시찰》, 《김일성주석의 인민행의 생애는 김정일장군의 군대행으로 이어지고있다.》…
  충격과 파문속에 세계는 앞을 다투어 우리 장군님의 혁명활동보도를 전하였습니다.
  총대를 필승의 보검으로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우리 공화국을 지키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해 선군의 길을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천만리길은 조국수호의 천만리길, 인민의 행복을 위한 천만리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