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소년기마수
(락랑구역 승리고급중학교 학생 리송주)
  수도 평양의 락랑구역 승리고급중학교 학생 리송주입니다.



  김일성소년영예상수상자인 리송주학생은 승마애호가들속에 널리 알려진 이름난 소년기마수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미림승마구락부에서 처음 승마기술을 배울 때 그의 나이는 10살이였습니다.



  승마지식보급실의 청소년과외승마강습에 망라되여 승마기술을 익힌 그는 지난해 12월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준공식날 경애하는 원수님께 승마운동모습을 보여드리는 영광을 지니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리송주학생에게 몇살인가, 말을 몇년이나 탔는가, 평보와 구보, 습보로도 달릴수 있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시고 승마훈련을 마쳤을 때는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습니다.
  축복받은 소년기마수, 그의 모습에서 사람들은 태양의 품에서 만복을 꽃피우는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