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의 기쁨
  주체105(2016)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희한한 과일대풍이 든 고산과수종합농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오늘의 대풍을 위해 기울이신 자신의 로고는 묻어두시고 농장종업원들이 온 한해동안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느라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치하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지마다에 탐스러운 열매가 정말 많이 달렸다고, 철령아래가 온통 붉게 보인다고 하시면서 정보당 50여t의 사과를 수확하게 된다는데 대단하다고, 사과가 땅이 꺼지도록 정말 끔찍이도 많이 달렸다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하나와같이 크고 향기로운 이 사과들을 받아안고 기뻐할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과알에 한점의 상처도 나지 않게 공급할수 있게 과일운반용기와 운반수단에 대해서까지 세세히 강조하시였습니다.
  진정 과일이 무르익는것은 자연의 리치이지만 이 땅의 사과알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속에 주렁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