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헌신의 발걸음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강해지고 인민들이 잘사는 일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으시고 자신의 한몸을 깡그리 다 바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입니다.
  그 의지, 그 결심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땅에 애국헌신의 발걸음을 끝없이 새겨가고계십니다.
  언제인가 밤을 새워 일하시고 새벽까지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일군들이 잠시나마 쉬실것을 말씀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매일 새벽 3시, 4시까지 집무를 보시고 이 나라의 첫새벽을 남먼저 맞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로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습니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한생 어버이장군님의 혁명방식, 생활방식을 따를것이며 이제부터는 장군님을 대신하여 자신께서 조선의 첫 새벽문을 열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습니다.
  조선의 첫 새벽문!
  못 잊을 그날에 다지신 불같은 맹세를 지켜 이 나라의 첫 새벽문을 여시며 조국번영의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지나온 날과 날들은 우리 원수님의 고결한 인생관이 실천으로 증명된 력사의 나날들이였습니다.











  위대한 애국헌신의 발걸음과 더불어 이 땅에서 인민의 기쁨과 행복은 끝없이 꽃펴나고 번영의 력사는 줄기차게 흐르고있으니,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끝없이 울리고있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이것은 그대로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우리 인민의 진정어린 고마움의 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