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우리 공화국에서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과학기술발전과 인재육성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국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포성을 울리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주체101(2012)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습니다.
  그날 학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시기 교육부문에서 해결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교육방법을 시대적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개선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시간이 가더라도 다 돌아보자고 하시며 어둠이 짙게 드리우도록 학원의 전반적인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학원의 자랑찬 로정만이 아니라 나라의 전반적인 교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래일을 투시하고계시는줄은 누구도 알수 없었습니다.
  몇달이 지난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중등일반교육체계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바로세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초미의 문제로 제기되고있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가 뚜렷이 반영되여있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때로부터 얼마후인 9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을 발포하도록 하시였습니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것은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고 하시면서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자질과 책임성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재의 바다!
  정녕 모든 학생들을 혁명인재로, 모든 근로자들을 지식형의 근로자로 키우시려는 우리 원수님의 리상은 우리 식 교육혁명의 숭고한 목표로 되였으며 그이의 리상에 떠받들려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성기를 펼치고있는 주체교육발전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의 앞날은 확고히 담보될것이며 우리 공화국은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눈부시게 비약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