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마땅한 도리, 무상의 영광
  10월 10일은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 누구나 뜻깊게 경축하는 조선로동당창건일입니다.
  얼마전에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수도 평양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당창건 76돐을 성대히 경축하였습니다.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소식은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을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기념강연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연설에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의 하나가 바로 일군들이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한것이였습니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인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당조직과 당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전달침투되며 당의 존엄과 권위, 모습도 당일군들의 풍모를 통하여 인민들에게 비쳐지게 된다고 하시며 그이께서는 말씀하시였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우리 위업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심을 간직하고 고생앞에 무한한 긍지와 보람을 느낄줄 알며 인민의 웃음소리에 행복할줄 알고 인민의 사소한 불편도 제일 아파할줄 알며 그들의 기대에 보답하는것을 마땅한 도리, 무상의 영광으로 아는 참된 당일군들이 되여야 한다고.
  우리 인민 누구나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조선로동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발전에는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