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이보다 더한 곳에도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찾으시였습니다.











  남새온실들에서의 정보당 남새생산량을 알아보시고 전망적으로 정보당수확고를 더 늘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신 그이께서 어느 한 온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습니다.
  일군들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곳의 온도가 40℃를 넘었던것입니다.
  작업반장으로부터 남새생산과 공급정형을 알아보시며 온실농사작황을 세심히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옷깃은 땀으로 화락하니 젖어들고있었습니다. 일군들은 그이께 온실의 온도가 높은데 빨리 나가셔야 한다고 말씀올리였습니다.
  하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없다고,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일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한 곳에도 다 가보겠다고 하시며 이윽토록 온실을 뜨지 않으시였습니다.
  이보다 더한 곳에도!
  사랑하는 인민을 위함이라면 엄동의 맵짠 추위도, 삼복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정녕 그이의 눈물겨운 로고가 있어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이 굳건히 지켜지고 꽃펴나고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