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몇해전 1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 《초급당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습니다.
  결론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초급당위원장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을 심장으로 체득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 다심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하늘처럼 떠받들고 스승으로 섬기신 위대한 인민을 위해 자기가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인민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군중의 힘에 의거하여 당정책을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초급당위원장들이 인민들의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위해 진정을 바칠수록 군중의 눈동자에는 어머니당의 참모습이 정답게 비끼게 될것이며 온 집단이 하나의 가정으로 단합되고 사람들의 마음은 당중앙위원회뜨락과 한피줄로 더욱 굳건히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습니다.
  그날의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모든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인민을 섬기고 돌보고 사랑하여야 한다는 위대한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가 어려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