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사랑의 새 전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입니다.
  지금도 황해북도 은파군에 꽃펴난 사랑의 이야기를 잊을수 없습니다.
  지난해 재난을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의 피해현장에까지 몸소 찾아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은파군주민들을 모두 사전에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켜 인명피해는 없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정말 다행이라고 하시며 집을 잃은 주민들을 군당위원회, 군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사무공간들과 공공건물들, 개인세대들에 분숙시키고 안정시키며 위로해주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그이의 뜨거운 사랑에 의해 은파땅에는 군당일군들이 천막에서 사업을 하고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근심걱정없이 생활하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습니다.









  군당일군들은 천막에서, 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바로 여기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모습이 응축되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