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숭고한 미래사랑의 결정체
  여러해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억수로 쏟아져내리는 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건설중에 있는 옥류아동병원을 찾으시였습니다.



  문건을 보아주시며 병원에 놓게 되여있는 의료설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동병원은 어린이들을 위하여 당에서 마음먹고 건설하는 병원인것만큼 건물바깥벽부터 멋있게 시공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어 휘틀자리가 생생한 현관홀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전경도대로 건설할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또다시 아동병원은 당에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마음먹고 지어주는 병원인것만큼 병원건설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은 자신께서 다 해결해주겠다고 하시며 병원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마음먹고 지어주는 병원.
  거듭 하신 그이의 말씀에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이 세상 그 무엇도 아까울것이 없으며 또 아껴서는 안된다는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