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신념의 장벽, 정신력의 장벽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2월 몸소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에 새겨진 자력갱생이라는 대형글발을 가리키시면서 정말 힘이 난다고,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언제를 단순히 언제로만 볼수 없다고, 이 언제는 하늘이 천만번 무너진대도 수령의 사상을 결사옹위하고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려는 강원도인민들의 드놀지 않는 신념의 장벽이며 불굴의 정신력의 장벽이라고 하시면서 원산군민발전소언제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하여 투쟁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자기 행복을 자기 손으로 창조해가는 불굴의 투사들로 자라난것이 무엇보다 귀중하고 대견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원도인민들을 그리도 높이 치하해주신것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가르치심에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발동될 때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되며 사회주의가 더욱 큰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