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우리 당의 투쟁목표, 리상
  주체108(2019)년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시 삼지연군 읍지구건설현장을 돌아보실 때에 있은 일입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삼지연군꾸리기는 인민들이 보다 훌륭한 물질문화생활을 향유하도록 하는데서 하나의 새로운 혁명으로 된다고, 우리는 지방인민들을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에로 도약시키기 위한 혁명을 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곳 책임일군이 인민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보고올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쁨을 금치 못하시며 그들이 몹시 좋아하고있고 진심으로 감사해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되였다고 하시면서 바로 그렇게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막바지의 인민들속에서도 우리 생활이 좋고 우리 제도가 좋으며 우리 당정책이 좋다는 소리가 울려나오게 하는것이 당의 투쟁목표이고 리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일군들은 조국땅 한끝 외진 곳에 사는 사람들이라 하여도 기어이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어 어디서나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습니다.
  오로지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나깨나 안고계시는 강렬한 열망이고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며 영원한 투쟁의 좌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