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매일, 매 시각 울리는 부름
 

  지난 3월초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를 지도하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조하신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민을 위해 더욱 충실히 복무할데 대한 문제였습니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을 책임진 일군다운 조직전개력과 실무능력, 고상한 도덕풍모를 지녀야 한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섬기는 길에서 인민들이 실지 인정하는 진짜배기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자는것을 열렬히 호소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인민의 충실한 심부름군이 되도록 우리 일군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이 시각도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인민의 심부름군당!
  그이의 심중에서 매일, 매 시각 울리는 이 부름과 더불어 우리 당은 천만심장속에 위대한 어머니당,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로 더욱 뜨겁게 새겨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