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10여년만에 다시 형상된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이 한편의 노래에도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전하는 가슴뜨거운 이야기가 깃들어있습니다.



  주체101(2012)년 6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그전에 나온 노래들을 재편곡, 재형상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가 좋다고, 그 노래에는 인민군군인들과 로동자, 농민, 과학자들이 왜 우리의 사회주의를 지키는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순간 일군들은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노래가 나온지도 어언 10여년, 나라의 천만가지 일을 다 돌보시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한편의 노래를 그토록 잊지 않고계실줄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것입니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들의 심정을 노래한 이 가요 4절의 일부 대목들을 외우시면서 우리의 과학자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을 안고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의 사회주의를 더욱 굳게 지켜나간다는 내용이 참 좋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의 가사에도 있듯이 애국주의는 피상적인 개념이 아니라고, 이 나라의 나무 한그루와 풀 한포기, 조약돌 하나하나까지도 다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것이 바로 애국주의이라고, 애국주의가 결코 구호로 되여서는 안된다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그후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는 재형상되여 공연무대에 오르게 되였습니다.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모란봉악단의 시범공연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연에 내놓은 작품들이 다 특색있다고 하시면서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의 가사가 좋다고 다시금 높이 평가해주시였습니다.
  사회주의 내 조국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천만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마음을 심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는 열렬한 애국의 노래로 더욱 우렁차게 울려퍼지게 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