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얼굴이 살아나게
  오늘 우리 공화국의 곳곳에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훌륭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무수히 일떠서고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도 있습니다.







  이미 여러해전부터 항공역사를 현대적으로 꾸리는 문제를 두고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6월 완공된 항공역사를 현지지도하시였습니다.







  항공역사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시공 및 봉사활동준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성, 민족성을 철저히 구현하면서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항공역사를 잘 건설했다고, 우리의 얼굴, 우리의 멋이 살아난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의 멋, 우리의 특성, 우리의 민족성이 살아나면서도 국제적기준에 부합되게 모든것을 구상하고 설계한 좋은 경험에 토대하여 건설혁명의 새로운 포성을 더 높이 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습니다.
  얼굴이 살아나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가르치심은 오늘도 주체건축의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