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마를줄 모르는 샘줄기
 

  주체105(2016)년 9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룡악산샘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습니다.
  혁명사적교양실에 이어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며 룡악산샘물에 어린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뜨겁게 안아보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 장군님의 은정속에 장수샘물로 이름높은 룡악산샘물이 사시장철 수도시민들에게 가닿게 되였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공장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에게 샘물을 공급하는 문제는 단순히 인민들에게 먹는물을 보장해주는 문제가 아니라 인민성에 관한 문제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인민에 대한 이렇듯 뜨거운 정을 안으시고 그날 공장의 생산공정들을 일일이 료해하신 그이께서는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데 대한 문제, 생산된 샘물을 제때에 실어나를수 있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울데 대한 문제, 유리병용기의 색갈과 형태를 표준화, 다양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인민들에게 맛좋고 질좋은 샘물을 보내주시려고 마음쓰시며 공장에 불멸의 령도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순간도 잊지 말고 높은 생산성과로 우리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그 뜻에 떠받들려 앞으로도 룡악산샘물은 영원히 마를줄 모르는 인민사랑의 샘줄기로 끝없이 흐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