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자신의 과업으로 받아안으신 문제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상유치원을 두번째로 찾아주시였을 때였습니다.
  이날 오랜 시간에 걸쳐 유치원의 방들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방안의 온도보장문제에 대하여 알아보시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유치원에는 날씨가 무덥거나 추울 때 아이들의 교육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온도보장조건이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져있지 못하였습니다.
  유치원 원장은 이런 실태를 그이께 사실그대로 말씀올리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원장이 나를 믿고 방안온도문제를 제기한것만큼 내가 맡아하여야 할 과업으로 생각하고 꼭 풀어주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자신께서는 무더운 여름철의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래도록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면서도 유치원의 온도보장문제를 자신의 과업으로 받아 안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더욱 훌륭히 키워주시려 이렇듯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이의 품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동이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