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최급선무, 최중대사


  지난해 3월 17일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됩니다.
  지난 6월에 있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도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십니다.
  인민에 대한 이렇듯 불같은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그이께서는 언제나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무한히 헌신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고계십니다.



  어머니당!
  이 부름은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지닐수 있는 고귀한 칭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