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간곡한 당부
 

  지난 9월 우리 공화국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습니다.
  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높은 자각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인민의 생명안전과 국가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구절구절 인민에 대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이 말씀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며 생활을 안정시키는데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기를 바라시는 그이의 간곡한 당부였습니다.
  여러 단위에서 삼가 올린 편지들을 보아주실 때에도 회답서한을 한자한자 몸소 써주시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자는 간곡한 당부를 담으시고 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려 수산사업소들을 찾으실 때에도 일군들과 어로공들에게 어떻게 하나 물고기를 많이 잡아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떨구지 말고 먹여야 한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기를 바라시는 그이의 당부는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 그리고 류경원에도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그 당부들은 진정 인민을 보살피는 사랑과 정이 얼마나 열렬하고 진실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고귀한 지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