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비상한 각오로
 

  지난 6월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습니다.
  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이런 비상한 각오를 안으시고 어느 하루, 어느 한순간도 인민을 위한 사색을 중단하지 않으시며 오로지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십니다.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그이께서는 지금과 같은 어려운 때 우리 인민은 우리 당만을 바라보고있을것이고 우리 당이 취하는 조치를 기다릴것이라고, 우리 인민이 자연재해에 의하여 한순간이라도 락심하게 하거나 생활상불편을 느끼게 하면 안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지난해 10월의 경축광장에서도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이렇듯 한없이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과 정은 오늘도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끝없이 흘러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