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
  예로부터 산봉우리가 마치 룡이 금시 하늘로 날아오르려는것 같이 기묘하게 생겼다고 하여 룡악산이라고 부르고 경치의 아름다움으로 하여 평양의 금강산이라고도 일러오는 풍치수려한 룡악산기슭에는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인 만경대소년단야영소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이 야영소에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이야기가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6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만경대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영소의 여러곳을 기쁨에 넘쳐 돌아보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영소구내를 걸으시며 나무가 많고 경치가 아름답다고, 우리 나라에서 제일 좋은 곳들에는 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한 아이들의 보금자리들이 솟아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우리가 겹치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혁명을 하고있는 중요한 목적도 바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그들에게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마련해주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영원히 높이 울려퍼지게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후대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것인가를 만경대소년단야영소는 길이길이 전해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