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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룡해위원장 대동강전기공장과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대동강전기공장과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공장들을 돌아보면서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관철에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경제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설비들을 충분히 생산보장하기 위해 현존생산공정들의 현대화와 능력확장에 주되는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동강전기공장에서 생산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며 단위들사이,생산자들사이의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각종 규격의 전선을 원만히 보장하는데서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의 생산력제고가 가지는 중요성을 지적하면서 원료,자재의 국산화,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며 설비들의 기술개건을 다그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이 제시한 정비전략,보강전략실현을 적극 추진하는것과 함께 인민경제계획은 곧 국가의 법이라는 인식을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깊이 심어주며 준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